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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법사타로 메이저 아르카나명리 용어집

마법사: 탁자 위에 도구가 다 갖춰졌어요. 이제 당신이 손대기만 하면 돼요.

타로 메이저 아르카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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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마법사

아직 준비가 안 된 게 아니라 아직 시작을 안 한 거예요. 이 둘은 달라요.

흔한 오해

마법사는 흔히 “마술을 부린다”, “없는 걸 만들어 낸다”로 읽혀요. 그의 탁자에 놓인 건 네 수트의 도구로, 전부 이미 있는 것들이에요. 이 카드가 말하는 건 손에 있는 것들을 이어서 정말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지, 무에서 유를 만드는 이야기가 아니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