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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판타로 메이저 아르카나명리 용어집

심판: 지난 일을 돌아보며 한 번 정리하고, 정리가 끝나면 다음 단계로 불려 가요.

타로 메이저 아르카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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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심판

묵은 셈은 놔둔다고 저절로 사라지지 않아요. 청산해야 움직일 수 있어요. 이건 벌이 아니에요.

흔한 오해

심판이라는 이름 때문에 “누가 와서 나를 단죄하려 한다”고 여기기 쉬워요. 카드 속에서 나팔이 울리자, 그 사람들은 스스로 관에서 일어나요. 위에서 점수를 매기는 사람은 없어요. 당신 스스로 들었고, 그다음 일어날지 말지를 정하는 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