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 Lamat은 스무 날 표상의 여덟 번째로, 사슴 Manik’ 다음에 와요. 손으로 만든 것은 이어서 눈에 띄고, 사람을 모아요. Lamat은 금성이에요. 동트기 전 가장 밝은 그 별이죠. 마야 사람들은 금성을 하루 이내의 정밀도로 추적했고, 전쟁과 풍작의 시기를 거기에 묶었어요. 그 글자꼴은 네 개의 점이 한 중심을 둘러싼 모양이고, 토끼(다산)와 여문 옥수수밭으로도 읽혀요.
그래서 Lamat의 작동 방식은 불어남과 모임이에요. 당신 곁에서는 무언가가 늘어나요. 친구, 기회, 물건, 그리고 골칫거리도요. 그 힘은 끌어당김이에요. 크게 애쓰지 않아도 사람이 와요. 어려움도 끌어당김이에요. 무엇이든 오니까 무엇을 남길지 가려내기 어려워요.
어디서 알아볼 수 있을까요. 인기가 좋고, 곁이 늘 북적이고, 기회가 모자라지 않지만 자주 너무 많고, 아름다움과 풍성함을 타고나길 좋아하고, 외로움에는 조금 저항해요. 잘 풀릴 때 당신은 누구보다 풍요를 가져오는 사람이에요. 주변을 자라게 하고, 좋은 것을 나눠 주고, 당신 덕에 자리가 좋아져요. 막힐 때는 많음에 잠겨요. 무엇이든 받고, 무엇이든 남기고, 양을 가치로 여겨요. 순서에서 Lamat 다음은 물 Muluk이에요. 별이 가득 모이면, 이어서 감정이 가득 차 넘쳐요. 당신의 다음 걸음은 조금 더 갖는 게 아니라, 가득 차기 전에 먼저 고르는 것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