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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대 B’en마야 20일 표상마야 달력

갈대 B’en: 속은 비고 곧게 섰는데도, 지붕 하나를 통째로 떠받쳐요.

마야 20일 표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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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갈대 B’en

사람들은 당신에게 기대어 바로 서는 데 익숙해요. 하지만 떠받치는 것을 전부 혼자 짊어질 필요는 없어요.

흔한 오해

흔히 “딱딱하다”거나 “권위적이다”로 읽혀요. 갈대는 속이 비어 있어요. 지붕을 떠받칠 수 있는 건 속이 비고, 몸이 곧고, 휘어져도 부러지지 않기 때문이에요. 힘은 무게가 아니라 구조에서 나와요.